제10대 인천시의회가 재난 안전부터 지하역사 공기질,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시 관리까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놓고 정책적 해법 찾기에 나섰다.
인천교통공사는 2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의 공동협의체인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을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금년 토론회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으며,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최용범 인천교
충남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종달새가 후원한 비데 16대와 공기청정기 20대를 복지관 내 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비데는 화장실에 설치됐으며 공기청정기는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등 이용인들이 주로 머무는 공간에 배치됐다. 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장애 특성과 연령의 이용인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장실 이용 편의성과 실내 공기질 등 일상적인 이용환경은 서비스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후원을 통해 이용인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복지관 이용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
양천구는 미세먼지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IoT 기반 환경센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IoT 기반 환경센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 및 송출하는 장치다. 측정 결과에 따라 환기나 공기청정기 가동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있어 많은 영유아가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집의 실내 환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양천구는 미세먼지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IoT 기반 환경센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IoT 기반 환경센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 및 송출하는 장치다. 측정 결과에 따라 환기나 공기청정기 가동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있어 많은 영유아가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집의 실내 환경을 보다 체
인천교통공사가 AI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고도화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천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가 매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 논의의 일환이다.올해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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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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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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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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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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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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