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 불필요한 일 버리기’를 주제로 9.8., 9.14. 2회에 걸쳐 청장과 일선 세무서 직원 등이 참여하는 「심층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경기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40명 등 51명이 참석했으며, 강원권 토론회에는 세무서 직원 20명 등 31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직원들이 업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폭넓게 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사전 의견수렴을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서울발 가격 상승세가 경기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이 1년 넘게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서울 접근성을 갖춘 경기권 아파트로 매수세가 옮겨가고 있어서다.한국부동산원이 지난달 27일 발표한 8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2% 올라 직전 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과 경기 모두 전국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서울 서남권과 경기 주요 도시에서는 1년여 만에 매매가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오는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올해 연간 교육 규모는 전년 대비 약 57% 늘어난다.‘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 명의 학생이
KB금융그룹이 후원 프로 골프 선수들과 유소년 골프 유망주를 위한 멘토링을 열었다. KB금융은 지난 9일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특별 레슨 프로그램 '빛이음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클래스에서는 전인지, 방신실, 안송이, 박예지, 이지민 등 그룹 후원 프로 선수들이 경기권 중학생 유망주 10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선수들은 기본 스윙과 퍼팅 자세, 코스 매니지먼트와 멘탈 관리 등을 전한 뒤 프로 1명과 유망주 2명이 한 조를 이뤄 실전 라운드를 돌았다.학생 참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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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15일부터 10월 말까지 센터 1층 평화라운지에서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와 공존,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향’과 ‘색’을 활용한 체험·전시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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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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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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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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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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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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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롄윈강 35년 우정, 문화·관광으로 넓힌다
목포시와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가 내년 자매결연 35주년을 앞두고 문화·관광·경제 분야 교류 확대에 나선다.목포시는 지난 11일 롄윈강시 두보 부시장 등 대표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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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노쇼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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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운전자 65% ACC·자율주행 차이 몰라, 기능 과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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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제1회 거창 아림컵 유스풋볼 챔피언십 축구대회’가 지난 5~6일 12~13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보조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거창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51개 팀, 1,30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 방식은 연령에 따라 8인제 및 6인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경기 시간은 8인제는 전·후반 각각 20분씩, 6인제는 각각 12분씩 진행됐으며, 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친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경기 결과, 5~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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