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제천시 행정구역 전역에 대한 ‘2030년 제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최종 확정하고 27일 고시할 예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제천시 행정구역 전역에 대한 ‘2030년 제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최종 확정하고 27일 고시할 예
경기 광주시는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경기도에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안에는 도시공간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정비 결정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정비 결정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2026 새 학기 맞아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릉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령기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이는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다.특히 7~ 12세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여, 개학 이후 학생 간 접촉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해 특히 주의해야 한다.호흡기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5일) 입법 속도전 속 규율·개혁 프레임…자사주·법왜곡죄 충돌
2월 25일 정치권은 ‘시장 규율’과 ‘사법 개혁’이 동시에 밀어붙여지는 가운데, 속도전이 곧 정당성 논쟁으로 되돌아오는 국면을 드러냈다. 국회 본회의는 상법·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 번째 도전 끝에 상장…케이뱅크, 5일 코스피 입성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다.케이뱅크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최종 공모가는 8,3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 원이다.신규 상장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1.24%로 집계됐다. 비교적 안정적인 지분 구조를 바탕으로 경영권을 유지하는 한편, 상장 이후 시장의 평가를 본격적으로 받게 된다.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한 국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용진 "저는 이재명의 사람이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박용진 부위원장은 "저는 이재명의 사람이다"며 비명횡사의 아픔은 다 잊힌 옛날이야기라고 강조, 눈길을 끌었다.박 부위원장은 4일 YTN라디오 에서 22대 총선 때 이른바 '비명횡사'의 주인공이었다가 총리급으로 전격 발탁, '친명횡재' 혹은 '신명횡재'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엔 경쟁도 하고 경선도 하는 그런 사이였다"며 비명계였음을 인정했다.하지만 "비명 친명 구분은 12·3 비상계엄의 밤, 내란의 밤에 다 없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천 헌금 1억 논란, 강선우·김경 전격 구속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이 공천 헌금 1억 원 관련 혐의로 구속됐다.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으며,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서울중앙지법은 3일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금품 거래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법원은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강 의원은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이 담긴 쇼핑백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GPT-5.3 인스턴트’ 공개 ··· 환각률 최대 26.8% 감소
오픈AI가 챗GPT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인 GPT-5.3 인스턴트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GPT-5.3 인스턴트는 더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고, 웹 검색을 활용할 때 더 풍부하고 맥락을 잘 반영한 결과를 제시하는 등 이전 버전보다 한층 매끄러운 대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답변의 관련성과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을 개선해 사용자 질문에 보다 직접적이고 유용하게 응답하도록 설계됐다.웹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도 개선됐다. GPT-5.3 인스턴트는 온라인에서 찾은 정보와 자체 지식 및 추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접수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