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는 코스닥 상장사 인크레더블버즈가 불성실공시 벌점 누적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처분을 받음에 따라 소액주주들이 경영진의 책임 규명과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태는 회사가 유상증자 철회로 벌점을 부과받아
2차전지용 전극 판매기업 이엔플러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마무리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엔플러스는 기명식 보통주 143만2665주를 발행했으며, 발행금액은 50억850만원이다. 발행결정 최초 이사회결의일은 2023년 3월 27일이며, 납입일은 2026년 2월 4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이엔플러스는 거래정지 상태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1003억원, 부채총계는 928억원, 자본총계는 75억원이다. 매출액은 583억원, 영업손실은 224억원,
자동차 부품 기업 오리엔트정공이 영업양수도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2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오리엔트정공 보통주다. 정지 시점은 2026년 2월 12일 16시56분이며, 만료는 장종료시까지다.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를 근거로 했다. 회사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에 따라 매매거래 재개일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오리엔트정공의 주가는 2월 12일 16시 10분 기준 2995원이며,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 업체 케이이엠텍은 주식분할과 관련해 매매거래정지기간 종료일과 신주권상장예정일을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정정 내용은 일정 변경이다. 매매거래정지기간 종료일은 2026년 4월5일에서 2026년 4월15일로 바뀌었고,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6년 4월6일에서 2026년 4월16일로 변경됐다.주식분할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2880만9088주에서 5761만8176주로 늘어난다.일정상 주주총회예
뷰티·의료기기 업체 인크레더블버즈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6일 공시했다. 정지 대상은 인크레더블버즈 보통주다.거래정지 기간은 2026년 2월9일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19조를 근거로 들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크레더블버즈의 주가는 2월 6일 16시 10분 기준 798원이며, 전일 대비 39원 하락했다.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토목·건축 회사 이화공영이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 내용이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 발생이다.정지기간은 2025년 4월 2일부터 적용되고 있다. 기존에는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와 관련해 개선기간 종료 이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 거래정지가 이어지는 것으로 안내됐다.이번 변경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도 거래정지 사유에 포함됐다. 회사는 관련 근거로 코스닥시장상장
공작기계 제조사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과 말소에 따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12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에이비프로바이오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로 안내됐다.정지일시는 2026년 2월 20일이며, 만료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에 따른 조치다.기타 내용으로는 자본감소가 사유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주가는 2월 12일 16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6일 공시했다. 거래정지 대상은 유틸렉스 보통주다.거래정지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다. 정지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다.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19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유틸렉스의 주가는 2월 6일 16시 10분 기준 959원이며, 전일 대비 221원 상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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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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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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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적응 속도를 초월하는 '사회적 특이점'이 오는 2034년 7월 18일에 도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엔지니어 카무 페더슨은 AI 발전 데이터를 분석해 이러한 날짜를 도출했다고 밝혔다.AI 특이점은 기술적 성장이 아닌, 인간 사회의 반응 속도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페더슨은 AI의 발전을 단순한 기하급수적 성장으로 보는 것이 잘못된 접근이라며, 시간 내에서 극적인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쌍곡선 모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페더슨의 분석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