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8월부터 10월까지 중앙도서관 시설 개선 및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 공사는 지상
  충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 배수 개선 사업 국비 1000억 원 시대를 처음 열며 상습 침수지역 재해 예방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배수 개선 사업 추가 국비 36억 6400만 원을 확보해 올해 사업비가 기존 980억 원에서 1017억 원으로 확대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도정 사상 처음으로 배수 개선 사업 국비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지난해 확보한 648억 원보다 369억 원 증가한 규모다.  도는 올해 정부예산 편성 과정에서 배수 개선 사업 국비를 대폭 확보한 데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이기익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지역안전지수 관련 부서와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분석하고, 6개 분야별 개선 대책을 공유한 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
대구시의회가 지역 내 복합문화시설인 ‘와글와글아이세상’을 방문해 시설 개선 여부와 운영사항 점검에 나섰다.26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4일 동구 숙천동 ‘와글와글아이세상’을 찾아 지난해 현장 방문 당시 지적했던 안전 위험 요소의 개선 여부와 시설 운영 실태를 확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28일 우리사이 동행위원회와 함께 관내 사례관리대상자인 치매질환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
거제시는 휴가철을 맞아 23일 지세포관광유람선 터미널에서 관광객 환영과 관광서비스 개선 캠페인을 했다.시와 거제시관광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제시지부, 일운면
대전 대덕구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악취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악취 발생을 줄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3월 사업 참여 신청을 받은 데 이어 더 많은 사업장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한다. 지원 대상은 악취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완료한 중소기업이다. 총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사업장당 방지시설 1기에 대해 설치·개선 비용의 최대 90%,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
  충남도는 일·가정 양립제도 도입과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선 도내 기업 6개사를 ‘일·가정 양립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도내 새일센터의 추천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일·가정 양립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개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가족 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평가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운영 등 정량평가 3개 항목과 제도 운영 및 조직문화 개선 성과 등 정성평가 1개 항목, 여성 인턴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과 농암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민
서귀포시는 원도심의 야간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밤길 조성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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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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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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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 본사내방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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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저점, 4년 주기보다 빠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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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픽스 녹음기, 에어건,빅팬 무선 선풍기,CJ더마켓"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픽스 녹음기'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금요일인 7월 24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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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청년회, 문경 어린이 물놀이장에 생수 800병 전달…폭염 속 나눔 실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향토청년회가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아 생수 800병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피서객은 물론 현장 안전요원까지 배려한 이번 나눔은 무더위 극복과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향토청년회는 지난 28일 문경시가족센터와 영강체육공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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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울산시의회 방문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30일 인사차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현곤 의장, 강문성, 김진남 의원과 환담을 나눈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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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상정
국회는 30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했다.야당인 국민의힘은 곧바로 필리버스터를 신청해 법안은 31일 오후 처리될 전망이다.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해 검사의 직접 수사를 막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도 폐지된다. 다만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이 경우 경찰은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쳐야 하며 그 결과를 검사에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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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코 후미코 사진전 성황…항일 정신 되새기는 역사교육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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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박차…의료·복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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