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국립공원공단과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한국남동발전은 감사실이 최근 국립공원공단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한난이 AI·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디지털 감사와 안전보건 분야 감사 역량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7일 성남시 소재 본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및 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감사 기법 교류 ▲안전보건 분야 감사 전문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한난은 산업재해 예방 분야 전문성을 갖춘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보건 감사 역량을 높이는 한편, AI와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기술을 감사 업무에
경상남도교육청은 12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2026년 하반기 감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18개 교육지원청 소속 감사 담당자와 2026년 본청 감사관 전입 공무원 등 총 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 실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특히, 경남교육청은 연수에 앞서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사안 조사, 징계 업무 처리, 각종
부산에 본사를 둔 금융 공공기관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감사 혁신에 힘을 모은다. 기술보증기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지난 22일 부산 남...
광해광업공단과 기술보증기금이 감사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내부통제와 데이터 기반 감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양 기관은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한 공공기관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1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와 유철근 기술보증기금 상임감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 공기업과 기금운용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업무의 전문
경상남도교육청은 12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2026년 하반기 감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18개 교육지원
경상남도교육청은 12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2026년 하반기 감사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18개 교육지원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과정에 대한 '봐주기 감사' 의혹을 수사해 온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7일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을 구속 상태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프로이천이 감사 신규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6일 오전 9시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148번길17 군포아이티밸리 B동 2층 교육장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주주총회 안건은 감사 선임의 건 1건으로, 세부 안건은 송원을 신규 감사로 선임하는 1-1
한국수력원자력이 내부통제 강화와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감사 기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경주 본사와 월성원자력본부 일원에서 ‘2026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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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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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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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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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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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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