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전
HD건설기계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경주국립공원 내 멸종위기종 보호 등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섰다.HD건설기계는 국립공원공단과 최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지속가능한 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경주국립공원에서 ▲애기송이풀 보호 활동 ▲멸종위기종 서식지 관리·모니터링 ▲재난 취약지 정비 및 복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애기송이풀은 계곡의 서늘한 지역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으로 국제자연보전연맹 기준 ‘취약’ 등급의 멸종위기종이다. 특히 애기송이풀 서식지는
HD건설기계가 국립공원공단과 손잡고 경주국립공원 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선다. 멸종위기종 보호와 재난 취약지 정비를 포함한 중장기 관리 기반 구축이 핵심이다.23일 HD건설기계에 따르면 최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경주국립공원에서 애기송이풀 보호 활동과 멸종위기종 서식지 관리·모니터링, 재난 취약지 정비 및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애기송이풀은 계곡의 서늘한 지역에 자라는 한반도 고유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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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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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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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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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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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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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병무청, 지현중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충북지방병무청은 23일 충북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지현중 요원을 표창했다. 지현중 요원은 복무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지각이나 결근 없이 근무를 수행하며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화려한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어르신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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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바이올리니스트, 5월 9일 세종 BOK 아트센터서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주현이 오는 5월 9일 세종시 BOK 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독주회를 연다.세종시와 세종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불혹’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공연은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으로 시작해 에드바르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3번 Op.45’,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피아노 삼중주 Op.15’로 이어진다. 피아니스트 정치국, 첼리스트 고영철이 협연자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김주현은 충북도립교향악단 상임단원으로 6년 반 동안 활동한 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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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예고한 전면 파업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조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노조가 쟁의 행위 기간 중 조합원이나 제3자로 하여금 해동된 세포주의 변질이나 부패 방지 작업을 중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의 20% 성과급 지급, 3년간 자사주 지급 등을 요구하며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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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작가, 국회서 ‘오방색동 색채한국’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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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면 자원봉사대, 반찬 봉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자원봉사대는 23일 돼지불고기, 오이소박이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