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감만2동 소재 보현선원은 지난 4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라면 80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나눠드릴 예정이다.김은경 감만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보현선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남구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30일, 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감동드림 공유냉장고 사업’에 참여한 후원식당 대표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감동드림 공유냉장고’는 홀로 지내는 이웃 등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함께하는 감만2동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식당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후원식당 대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감사장 전달, 인사 말씀, 현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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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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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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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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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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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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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보건소-부평구노인복지관, ‘시니어 금연환경지킴이’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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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슈퍼헤비 부스터 극저온 테스트 통과…스타쉽 V3 발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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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건설 현장 안전‧임금 체불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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