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쓰레기 감량 시민 실천을 담은 짧은 세로형 영상을 공모한다.주제는 일회용품 줄이기, 재사용·재활용,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다.시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내가 실천하는 쓰레기 감량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포장 없는 소비 도전 등을 1분 이내 영상으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영상은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받는다.창의성, 재미, 공감성, 실천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오는 8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28점을 선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이 제334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의 실효성과 시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자원순환센터 확충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을 높이고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영상콘텐츠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이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수원특례시의회는 박현수
애브비가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애브비는 장기 지속형 아밀린 유사체 신약 후보물질 ‘ABBV-295’의
경산시는 19일 2025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정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위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평가는 「폐기물관리법」 제14조의3에 따른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5개년(2021~
한강공원 자원순환 협력 사업이 진행된다.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12일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한강공원 회수·재활용 체계개선 및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선도적으로 우수한 재활용 시책을 추진하는 미래한강본부와 자원순환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유통지원센터 간 협력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약식에 참석한 미래한강본부 박진영 본부장과 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협
도봉구가 구민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에 나선다.구는 크게 홍보‧교육, 감량실천 캠페인, 분리수거함‧운영장비 설치, 3개 분야로 나누고 전방위적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앞서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홍보‧교육은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감량 인식을 높이는 데 필수다. 구는 분리배출 홍보물, 재활용 선별장 홍보 리플릿 등을 제작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 이해를 돕는다.또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을 위한 시민서약,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으로 주
강북구가 서울시가 추진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감량사업에 발맞춰 구 맞춤형 실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구는 청사와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다회용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모니터링을 실시해 실천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부진한 부서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의무화한다.행사와 축제에서의 폐기물 감량도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앞으로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폐기물 감량 계획 수립이 의무
다이어트의 최대 적은 ‘주변 사람’이다-성공을 위한 역설적인 제안: “절대 소문내지 마라”-새해나 결심의 순간, 많은 이들이 비장하게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라고 주변에 선언한다. 의지를 다잡고 주변의 협조를 구하려는 전략이겠지만, 임상 현장에서 지켜본 결과는 사뭇 다르다. 다이어트는 최대한 ‘몰래’ 할 때 성공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왜 나의 건강한 변화를 알리는 것이 독이 되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심리학적 메커니즘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다이어트를 가로막는 세 가지 유형주변 사람들이 나의 감량 소식을 접했을 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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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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