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마포구민 여러분!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구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깊게 이루어지고,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민선 8기 마포구가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를 향해 내딛은 힘찬 발걸음은 이제 마지막을 향하고 있습니다. 변화와 도약을 바란 37만 구민의 기대 속에 출발했던 그 날의 다짐은 지금까지도 제 마음을 굳건히 붙잡고 있습니다.‘구청장의 하루는 1일이 아니라 37만일의 값어치를 해야 한다’는 각오로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