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제2기 중랑 케어마스터 과정」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장기요양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신체적 피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중랑구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된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장기요양요원 70명이다.교육은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10분부터 7시 30분까지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