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은 중부권역 소재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6월 12일 평택직할세관에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충북수출클럽과 함께 '민·관 협력 충북 수출기업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평택직할세관과 충북중기청, 충북수출클럽 소속 수출기업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관세청 및 중기청의 수출입기업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해 평택세관·충북중기청·충북수출클럽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중소 수출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