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올해 총 1109억원을 투입하는 ‘2026년 경상남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경남도의 ‘제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으로, 3개 분야 3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분야별로는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과 정착 지원 ▲스마트농업 생산 기반 구축 ▲스마트기술 연구·개발·확산이다.◆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 및 정착 지원먼저 도는 청년 스마트농업인을 올해 2600명으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아나패스의 김지혜 이사가 2026년 2월 10일 기준으로 아나패스 주식 8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15일 대비 3656주 증가한 수치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지혜 이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 주식 매수 단가는 1만6791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2월 10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아나패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310원 상승한 1만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아나패스는 2024년 1
“정말 많이 발전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알게 된 기회였다. 캠프에 참가한 기간이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더 큰 꿈을 갖게 됐고, 스타트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됐다. ” LG가 미래의 AI 리더를 꿈꾸는 새싹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LG는 지난 5일부터 서울대학교에서 2박 3일 교육을 진행하며, ‘LG AI 청소년 캠프’ 3기 일정을 시작했다. ‘LG AI 청소년 캠프’는 LG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진행하는 교육 사회공헌사업이다.LG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망을 활용한 전자담배 디바이스 우편회수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재단, 한국필립모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비자는 사용이 끝난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전국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거나 우체통에 투함하면 된다. 우체국은 수거된 디바이스를 재활용 업체로 전달한다.우정사업본부는 편리하게 전자담배 디바이스 배출경로를 제공해 불법 폐기와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확대할 수 있을 것
반도체 부품 기업 리노공업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 1769억9718만8289원으로 전년 대비 42.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725억3408만4608원으로 전년 대비 33.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519억6067만406원으로 34.1% 증가했다.회사 측은 거래처 수주 확대와 공정개선에 따른 수익성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2025년 말 개별 기준 자산총계는 7919억2816만5325원, 부채총계는 60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