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영국 반도체 기업 ARM의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ARM의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1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ARM의 주가는 한때 인수를 추진했던 엔비디아가 보유 지분을 처분한 이후 상승세를 보였다. 3분기 말 기준 엔비디아는 ARM 보유 주식은 110만주로, 약 1억5580만달러 규모였다.엔비디아는 2023년부터 ARM 주식을 보유해 왔으며, 2024년 말까지 보유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였다. ARM이 2023년 나스닥에 상장할 당
가수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12일 충북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14만원을 전달했다. 가수 송민준은 지난해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한 데 이어 팬들 역시 그 뜻을 이어받아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팬클럽 측은 기부 후 제공되는 답례품까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액 재기부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송민준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진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대전시가 봄철 산불과 산악사고에 대비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국가지점번호판’ 홍보에 나섰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10m 세로 10m 격자로 나눠 각 지점에 부여한 한글 2자리과 숫자 8자리 위치표시번호로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산악지역 등에서 위치를 특정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산악사고 등 오지에서 구조 요청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대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11일까지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36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보급 물량은 일반 350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된다.
우선순위 대상자에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 3선 도전을 위해 19일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18일 이 도지사측에 따르면 19일 경북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 홀에서 출마 포부와 경북대전환 10+1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 지사는 이날 ‘경북의 대전환을 성공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열겠다’는 내용을 출마의 변에 담을 것으로 보인다. 도청브리핑룸은 정치적 목적의 사용을 금지하도록 지난해 내부 규정을 바꿨다. 때문에 이 지사는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 이 지사는 20일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