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의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은, 애플 등 세계 최대 자산 수준에 도달할 경우, 토큰 가격이 전례 없는 최고치로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9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025년 한때 3.65달러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4분기 들어 약세 전환되며 연말에는 1.84달러로 마감했다. 가격 하락과 함께 시가총액 역시 조정을 받으며,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3위 암호화폐 자리에서도 밀려났다.시가총액 기준으로 XRP는 2025년 초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