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운영 기업 에스케이디앤디의 10%이상주주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소유한 에스케이디앤디 주식 수량이 582만1751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3월 8일 주식 수는 582만1751주, 지분율은 31.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0주였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82만175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31.27%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 보통주가 582만1751주
부동산 개발·운영 기업 에스케이디앤디가 최대주주 한앤코개발홀딩스의 보통주 보유 주식 수가 582만175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한앤코개발홀딩스는 2026년 8월 11일 장외매수를 통해 에스케이디앤디 보통주 582만1751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 수는 882만7669주였으며, 취득 이후 1464만9420주로 늘었다.섹션 3 보고의 개요 기준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2월 30일 당시 한앤코개발홀딩스 등 최대주주 합계 보유 주식 수는 882만766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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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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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대구경북 호국보훈현장을 찾아서 (4)
광복 8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독립운동이라 하면 대도시의 대규모 만세 시위나 역사 교과서 속 인물들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진정한 대한민국의 독립은 이름 없는 작은 마을, 평범한 이웃들의 비장한 결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본보는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의 3·1의거를 통해, 한 마을이 어떻게 온몸으로 역사를 써 내려갔는지, 그 숭고한 8·15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대전1리, 365일 태극기가 나부끼는 호국의 성지세상의 시계가 멈춘 듯 평온한 농촌 마을의 풍경 속에서, 1년 365일 단 하루도 거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