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 기자재 전문 기업 비에이치아이는 1월 2일 공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와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20억원으로, 이는 비에이치아이의 최근 매출액 4047억원 대비 약 10.4%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이며, 국내에서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금은 세금계산서 발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지급된다.이번 계약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1월 중으로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 포천시는 전투기 오폭 사고와 극한호우라는 큰 시련을 겪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연대와 참여로 이를 이겨냈습니다.그 과정 속에서 41건의 공모사업 선정과 1,420억 원 국·도비 확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습니다.특히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는 포천이 첨단 방위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2026년은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먼저 소상공인과 자영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