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7보병사단은 14일 사단 사령부에서 김호복 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41대 김수광 사단장과 42대 김경수 사단장 이취임식을 했다.행사는 개식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명령 낭독, 부대기 이양, 열병 순으로 진행됐다.김경수 신임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전투력 발휘의 근간인 사람 중심의 문화 정착, 실전적 교육훈련에 매진하는 사단, 충북도민과 함께하는 충용부대 육성을 위해 전우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단장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육사 53기로 임관한 이후 지상작전사령부 화력부장, 연합사 화력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