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이 보통주식 260만3052주를 소각하기로 한 주식소각결정 내용을 기재정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에 따른 정정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소각할 보통주식 수는 기존 335만1955주에서 260만3052주로 바뀌었다. 소각예정금액도 240억원에서 239억9998만7460원으로 조정됐다.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 종료일은 2026년 4월 10일에서 2026년 3월 9일로 변경됐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로 제시됐다.이번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대덕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대덕은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3월 9일 해지할 예정이다. 해지 전 계약금액은 24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4월 11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로 잡혀 있었다.해지에 따라 신탁재산은 현금과 실물로 반환된다. 회사는 해지 예정 주식으로 보통주 260만3052주를 제시했으며, 이는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분 기준 보통주식 260만3052주, 지분비율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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