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같은 국면에서 인천 상장사 시가총액도 200조원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관련기사 : 바이오 3곳, 인천 시총 70% 차지…대형주만 웃는다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22p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코스피가 불과 한 달 새 1000p 넘게 오르며 25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00선을 돌파했다. 지수 상승에 힘입어 시가총액도 사상 첫 5000조원을 넘어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2p 상승한 6083.86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3.06p 오른 6022.70으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6000피’를 달성했다. 이후 주춤하며 숨 고르기 하기도 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키워 장중 6144.71까지 올랐다. 이에 지난달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이날 장중과 종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경제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코스피 6000선이 붕괴됐다.3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보면 이날 코스피는 452.22p 내린 5791.91로 장을 마감했다.코스피는 지난달 25일 6038.86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했다. 26일에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파장으로 3일 국내 금융시장이 패닉에 빠졌다.위험 회피 심리 확산에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5조원 넘게 팔아치우며 코스피가 최대폭으로 떨어지고 환율은 급등했다.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2.22p 내린 5791.91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낙폭은 역대 최대였다.코스피는 지난달 26일 6300선까지 넘었으나 이날은 5800선 아래로 밀렸다.코스피200선물지수도 이날 정오께 5% 넘게 급락하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한 달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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