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7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3개동 1,069가구, 2블록 9개동 7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H로 구성돼 중대형 중심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먼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을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며, 1호선 동탄
2시간전
송도 국제업무지구 내 주거·업무·관광 수요 아우르는 핵심 판매시설외관·동선·개방감 고려한 특화 설계로 완성도 높은 상업공간 구현 인천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역인 송도국제도시에서도 핵심 입지로 손꼽히는 국제업무지구, 송도 워터프론트 바로 앞에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단지 내 판매시설 ‘그란알레’가 이달 신규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그란알레’는 지난 5월 판매시설로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공급된 ‘그란알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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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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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1] 집합건물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와 분쟁 사례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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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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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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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3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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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7월 말 부동산세제 개편 발표"…보유세·거래세 함께 손질 시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달 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히면서 보유세와 거래세를 함께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제 개편의 기본 원칙은 '투기보다 실거주 중심'이며 추가 세수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조성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구 부총리는 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7월 말 정도 발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보유세와 거래세 두 가지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차원에서 함께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는 최근 시장에서 거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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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7월 10일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금산군은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8월 23일까지 45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5회 운영되며 회차별로 16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고 우천 시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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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내달 1일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야영장’ 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지난 6월에 문을 연 월산 근린공원 야영장에 이어 도심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캠핑 명소를 추가로 선보인다. 남구는 7일 “대촌 지역 빛고을 농촌테마공원에 조성한 야영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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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청주 원도심 공간혁신구역 개발계획 의견수렴 착수
충북 청주 원도심의 새로운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이 본격화된다.충북개발공사는 청주시 상당구 수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청주 원도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공공기관과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공사는 공공기관 업무시설 수요와 도민 의견을 개발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는 업무시설 입주 의향, 필요 면적, 입주 희망 시기 등을 조사하고 도민을 대상으로는 원도심 개선 방향과 도입 희망시설, 사업에 대한 인식 및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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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돌봄-자기탐색을 위한 여정’ 프로그램 성료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4일, 영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양성 및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돌봄–자기탐색을 위한 여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군민 10명과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5명 등 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