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후원과 문화 매개를 지향하는 기업 뵈뵈가 한국작가후원연대와 공동 기획한 ‘너이들 2년 후 with 뵈뵈 토크 전시회-세 번째 이야기’가 오는 2월10~13일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1월 15일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 분석,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후견 선임 활성화 등에 관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보호시설에 입소한 아동의 ‘후견 공백’을 줄이기 위해 ‘시설미성년후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학대·방임·이혼 등으로 사실상 친권을 행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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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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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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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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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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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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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보임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재경영부 정효태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부서장 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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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하 압박’에도 ‘금리 동결’ 택한 연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한 뒤 처음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이다.연준은 28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같이 밝혔다. 투표권을 가진 12명 가운데 10명이 동결에 찬성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0.25%포인트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했다.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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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매출 333조로 사상 최대… 4분기 실적도 역대 최고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실적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333조6059억원, 영업이익은 43조60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9%, 33.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45조2068억원으로 31.2% 늘었으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3.1%, 13.5% 수준이다.4분기 실적은 매출 93조8374억원, 영업이익 20조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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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뭄 피해 예방 사업에 123억 증액 추진
작년 강릉지역 가뭄난이 재난사태로 번지는 등 큰 사회적 이슈를 모은바 있다.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 평창군 관계자 등과 강릉시 가뭄 피해 예방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지난해 강릉시는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1.5%까지 하락해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바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강릉시 오봉저수지와 급수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해 지난해 8월 30일 재난 사태를 선포한 직후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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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전임 제주청년센터장 부실 채용 사실로...진상 밝혀야"
2024년 12월 당시 큰 논란이 일었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부적절 채용 논란과 관련해, 감사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자 시민사회단체가 제주도정 및 청년센터 소관기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 진실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주민자치연대는 29일 성명을 내고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청년센터장 부실 채용에 대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제주도감사위원회가 공개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청년센터장 채용 과정에서 △직무·직급에 대한 명확한 자격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점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로 확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