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12일 의장 접견실에서 비례대표 도의원 의석 승계에 따라 새로 임기를 시작한 정숙경 도의원을 맞이하는 환영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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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12일 의장 접견실에서 정숙경 신임 도의원 환영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 구성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과 최병준 부의장, 도의회 대변인단,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다.김경숙 의원의 사퇴로 비례대표 의석을 승계한 정 의원은 동국대학교 국사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71차 시도대표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방의회 간 협력 증진과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과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식, 오찬 간담회 및 본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에서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등이 이어졌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71차 시도대표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방의회 간 협력 증진과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과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식, 오찬 간담회 및 본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에서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등이 이어졌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시간 30분이 넘는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복원과 역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회담은 공식 환영식 이후 시작돼 당초 일정보다 약 30분 이상 길어지며 심도 있는 대화로 이어졌다. 회담장에는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함께 자리해 격의 없는 분위기를 연출했다.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올해를 한중 관계를 다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자며, 양국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
통영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환영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환영식에는 몽골 볼강도 및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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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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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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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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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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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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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ME,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이사 선임 및 해임 안건 포함
화공기기 전문 기업 DKME가 2026년 1월 12일 공시를 통해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발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2월 27일 오전 9시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에 위치한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의장 불신임 및 임시의장 선임, 정관 변경, 이사 해임 및 신규 이사 선임 등이 포함됐다.정관 변경 안건에서는 이사의 수를 기존 3인 이상 7인 이내에서 3인 이상 22인 이내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사 해임 안건에서는 사외이사 손교덕과 유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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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양식장 관리선 전복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4t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1명이 숨졌다.12일 오전 10시 6분쯤 충남 태안 소원면 통개항 해상에서 4t급 양식장관리선이 전복됐다.이 사고로 70대 선장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해경은 베트남 국적 20대 승선원 1명과 방글라데시 국적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태안 김영택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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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감 선거 혼탁 양상
오는 6월 치러지는 충북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 논란이 불거지는 등 벌써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다.올해 교육감 선거는 보수성향인 윤건영 현 교육감의 재선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최근 진보 진영 후보가 잇따라 출마의사를 밝히면서 다자구도가 형성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을 추대한 충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추진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 등 7개 보수성향 단체는 12일 “추진위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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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選 ‘사퇴 시계’ 눈 앞 … 후보군 행보 촉각
다음 달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출마를 준비하거나 저울질 중인 후보군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1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6·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이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된다. 현 기초단체장들의 도지사 출마가 예상되면서 경선 과정에서 직을 언제 내려놓을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중 공식 출마 선언은 송 군수가 처음이다. 송 군수는 예비후보 등록 시점 전후 사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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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역차별’ 우려”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승부수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로 불거진 충북의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방안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12일 도청 브리핑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통합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지역에 파격적인 권한과 재정 특례가 집중될 경우 충북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그는 “최근 `충청' 명칭 논란처럼 충북이 소외되고 역차별을 받는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대전·충남이 통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