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 21.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협의체 사업 추진현황 및 2분기 실적 보고, △현안사업 추진 방향, △복지사각지대 및 지역사회 신규복지 자원 발굴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특히 4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고독사 예방을 위한 3·3·3 캠페인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위한 꿈DREAM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이어 협의체 위원들이 추석을 맞아 생필품 꾸러미를 정성껏 마련해 관내
고령군이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군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최우선에 두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와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 9월 1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 이후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정의 연속성 유지 ▲신중하고 책임 있는 군정 판단 ▲조직 안정과 행정 신뢰 확보를 3대 원칙으로 정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이 주관한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난 19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그때의 감성, 오늘의 추억’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생활문화, 문학과 음악, 세대별 공연이 어우러지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또한 제3회 대가야풍물대축제,
통영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전병일 의장을 비롯한 해당 지역구 의원이 함께했으며, 관내 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세심히 귀를 기울이고, 지역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직접 방문한 5개 시설 외에도 4개 시설에는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위문 전화를 통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전병일
대구세현초등학교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프리스쿨」 정책 흐름에 발맞춰 올해 2학기부터 생활교정을 개정하여, 등교 후 「스마트기기 전원 오프제」를 도입했다. 세현초는 지난 학기 말 생활규정을 개정하여 이번 학기부터 등교 후 스마트기기 전원을 끄고 수업 중 교사의 지도에 따라 교육활동을 위해 활용하는 경우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