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자 인천시가 감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근 해외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과 뎅기열, 홍역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출국 전 예방접종 여부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코로나19 유행 기간 예방접종 미실시와 접종 연기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홍역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여행을 앞둔 시민들에게 예
충남 논산시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출국 전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등 홍역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미주, 유럽, 서태평양 등 여러 지역에서 홍역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해외 유입 사례 발생할 경우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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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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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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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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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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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팀에 속수무책…美 기갑부대, 독일 훈련서 줄줄이 '격파 판정'
우크라이나 드론팀이 올해 독일에서 열린 미군 워게임에서 미 육군 기갑부대를 상대로 드론 공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하며 전차와 장갑차에 잇달아 격파 판정을 내렸다.13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미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고도화된 단거리 드론 위협을 직접 경험했다.훈련은 미군의 반기 정례훈련 '컴바인드 리졸브'다. 4월9일부터 5월10일까지 독일에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드론 운용팀은 상공 투하 공격과 근접 자폭 공격을 가정해 미군 장갑차량을 탐지하고 모의 격파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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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ICT 수출 534억달러 '역대 7월 최대'…반도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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