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7월 21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이-음 네트워크 선도교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디지털 기반 현장지원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13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는 우수 인증농장의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인증을 준비하는 농가와 초기 인증 농가에 공유하고, 인증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관에서 '제3회 과학치안 R&D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올해 전시회는 AI를 주제로 수사지원, 현장지원, 국민안전,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5개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 첨단 과학기술과 AI 연구개발 성과의 치안 현장 적용을 확대한다.AI 수사지원관에서는 현장에서 마약 성분을 판별하는 'AI 라만분광기'와 딥페이크 영상·음성·이미지 등을 탐지하는 '허위조작 콘텐츠 판별시스템' 등 7개 연구 성과를 선보였
4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등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하기로 했다.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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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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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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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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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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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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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약돌장터국밥, 아동 50명에 세 번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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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의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국밥 나눔’ 행사를 세 번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따뜻한 식사와 함께 상인들의 정성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도 더욱 빛났다.문경시 가은아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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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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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내던 오래된 동네의 기억이 오늘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와 농촌, 생활문화와 관광, 미래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동해시의 여름 풍경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동해시는 과거 묵호역 주변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만화책을 빌려 읽던 동호동의 추억을 도시재생 콘텐츠로 되살린 ‘바닷가 책방마을’을 통해 감성 중심의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동호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바닷가 책방마을은 지난해부터 지역의 옛 만화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서공간으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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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영주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로 ‘6200만 원 상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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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과 영주시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손을 맞잡았다. 양 지역 임직원들이 상대 지자체에 각각 3100만 원씩 기부하면서 총 6200만 원 규모의 상호기부가 성사됐다. 조합 단위를 넘어 지역 단위 협력으로 교류의 폭을 넓힌 첫 사례다.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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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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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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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으로 도자기 접시 만든다…영주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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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이 자격증이나 교양 강좌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취미와 문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도자기 공예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