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조상호 시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
올 상반기 인천에서 신생아가 단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행정동·면은 2곳으로 파악됐다.인천 전체 인구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상반기 동안 출생아가 5명 이하인 읍면동 수 역시 함께 늘어나면서 지역 간 인구 불균형이 한층 심화하는 모양새다.26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가 5일 공식 개청했다. 집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조성됐으며, 지난달 20일부터 공식 업무가 시작됐다.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3,564㎡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노인문화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설치·운영 중이다. 조상호 시장은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은 독립된 행정동으로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
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 활동을 통해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활동을 통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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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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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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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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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뒤인 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오재혁과 김준하가 고별전에도 선발로 나선다.제주SK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키퍼, 권기민, 정운, 박민재, 조인정, 장민규, 최병욱, 강동휘, 아이아스.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코 김동준이다. 김동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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