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오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명사초청특강 「강동지식플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동지식플러스」는 매년 상·하반기 운영되는 강동구 대표 명사특강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100세까지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길잡이’를 주제로 경제·건강·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 4인을 초청해 구민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첫 강연은 「2026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 김난도 교수가 문을 연다. 이어 김희진 교수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며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농협상호금융이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글로벌 모드 지원 외국어를 기존 9개에서 12개로 확대했다. 외국인 고객의 국적 다변화에 대응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농협상호금융은 24일 「NH콕뱅크」 내 ‘글로벌 모드’에서 지원하는 외국어 서비스를 12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농축협을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의 국적이 다양해진 점을 반영한 조치다. 특히 지역 기반 산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은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출신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NH콕뱅
박철호 정진욱 국회의원 정무특보가 광주 남구 제1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24일 박 예비후보는 SNS 글 등을 통해 "남구청 보좌관, 광주시 정무특보, 국회의원 보좌관, 언론인 등 기초·광역·국회를 두루 거친 모든 경험은 결국 남구를 위해 쓰라고 주어진 시간이었다"며 "현장을 알고, 행정을 알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