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노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에서 회원 19명이 참여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에 해외 봉사활동은 충북라이온스클럽과 자매지구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01-C지구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학생수가 400여명 재학중인 카난초등학교를 방문해 진행됐다.노은라이온스클럽은 총 6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학용품, 신발 등을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현지 학부모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백건현 회장은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필리핀에서 현지 주민들과 아이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해외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금산
김만식 기자 = 충주 노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에서 회원 19명이 참여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8시간전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해외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 주관하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영어 집중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 맞춤형 1대1, 1대4, 1대8
뜻이 통하지 않는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이가 있다. 언어와 언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국가와 문화를 잇는 통역사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퍼난데스 제널린 씨와 김토아 씨는 거창에서 필리핀·베트남어 통역일을 한다. 제널린 씨는 필리핀에서 온 계절노동자, 토아 씨는 베트남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LOHOS봉사단과 독도사랑봉사단이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알베이주 리가오시에서 독도 홍보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이 22년째을 이어지고 있다. 독도사랑회는 동국대학교wise캠퍼스 LOHOS봉사단, 독도사랑봉사단과 함께 필리핀 리가오시에서 5박 6일간 봉사문화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 길종성 중앙회장을 비롯해 국제봉사재단 김성한 회장, 반지이반젤리나킴 이사장 등 2
충남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15일 출발했다. 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학생 1인당 385만원이며 연수 일정은 2월 11일까지며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이 참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 1대4 그룹 수업, 단어 암기 등 하루 10교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마닐라 시티투어 등 현지문화 탐방과 현지 학교 방문 특별프로그램, 진로 및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15일 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학생 1인당 385만 원이다. 연수 일정은 2월 11일까지며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이 참여한다.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 1대4 그룹 수업, 단어 암기 등 하루 10교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마닐라 시티투어 등 현지문화 탐방과 현지 학교 방문 특별프
건양대학교병설 건양고등학교는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필리핀 따가이따이시에 위치한 타이스스쿨에서 1,2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영어 해외 어학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현지 학교 수업 참관과 체계적인 영어 수업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오전 시간 동안 타이스스쿨 8~10학년 정규 수업을 참관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
10시간전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해외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 주관하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영어 집중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중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 맞춤형 1대1, 1대4, 1대8 소그룹 영어 수업을 중심으로 하루 10교시의 회화, 듣기, 어휘 학습 등 정규수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마닐라 시티투어, 현지 학교 방문, 문화 체험 활동, 진로 및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이케이시냅스,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로, 운영자금 75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이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26일이다.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지급된다. 전환비율은 100%로, 전환가액은 4106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26일부터 2029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국 재무부 "한국 국회 승인 전엔 무역합의 없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남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울산 남구의회가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새해 첫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및 계획 보고의 건,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징수 관련 조례 개정 등 4건의 안건을 다룬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는 이혜인, 김예나 의원이 나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혜인 의원은 “성과보고회는 핵심 성과 지표와 개선 계획 등을 포함한 표준 보고 체계 도입, 신년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춘(立春) 맞이 입춘첩 나눔 행사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서원도서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박동재 강사 및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입춘 맞이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등 돌봄 강화, 지자체·학교 머리 맞댄다
올해부터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이라는 새 옷을 입고, 지자체와 학교 협력 돌봄 체계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지원한다. 돌봄보다 교육 수요가 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는 연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된다. 교육부는 3일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 방안’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기존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발전시킨다. 2024년부터 늘봄학교 정책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의 돌봄 공백 해소를 지원해 왔다. 우선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돌봄·교육을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 국제정원박람회 대비 ‘정원도시’ 속도
울산 중구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시의 첫인상을 정원으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사장 중심의 일회성 조성이 아니라, 도시로 들어오는 관문부터 일상 동선까지 정원 경관을 확산해 중구 전반을 하나의 정원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중구는 국제정원박람회에 대비해 정원 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태화강국가정원을 품은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도시 곳곳에 녹여내기 위해 외부 방문객과 시민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진입부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정원경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구는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 AI 리더 지정 등 AI 역량 강화 추진
울산 북구는 공공행정 현장에도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AI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부서마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AI 리더를 지정할 계획이다. AI 리더는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직원들의 AI 활용 애로사항을 수집해 AI 업무팀과 연결하는 창구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또한 AI 관련 타 기관 및 부서 우수사례와 교육 정보 등도 전파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돕는다. 북구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AI 챔피언’ 인증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