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21일 포천리버포레 세영리첼 작은도서관에서 ‘2026년 세영리첼 평생학습마을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마을 운영을 시작했다.올
경기 포천시가 올해 신규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된 포천리버포레 세영리첼에서 본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포천시는 지난 21일 세영리첼 작은도서관에서 백영현 시장과 주민, 평생학습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영리첼 평생학습마을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영리첼은 454세대, 1125명이 생활하는 아파트형 마을이다
포천시는 21일 포천리버포레 세영리첼 작은도서관에서 ‘2026년 세영리첼 평생학습마을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마을 운영을 시작했다.올해 신규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된 세영리첼은 454세대, 1,125명이 생활하는 아파트형 마을로,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이웃 간 관계를 넓혀가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이날 개강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과 평생학습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세영리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개강식에서는 올해 운영할 평생학습
포천시 신북면 계류1리가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을 위한 평생학습마을로 첫발을 내디뎠다. 포천시는 13일 신북면 계류1리 마을회관에서 백영현 시장과 마을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계류1리 평생학습마을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계류1리는 지난 7월 신규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됐다.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교육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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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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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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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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