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29일 준공됐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해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됐다. 2026년 1월부터 운영될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 운영하며, 32개 노선의 시외·고속버스가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이용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 건물은 내년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의 편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2010년부터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됐으나 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다.
울산 동구가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동구는 빈집 정비를 희망하는 소유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빈집 정비 사업은 도심 속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한 뒤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9000만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을 기존 10곳에서 1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으로 빈집 소유주가 철거 후 3년 이상 해당 부지를 공공용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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