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1분기 ‘청렴 우수직원’으로 지원청 이누리 주무관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삼양유치원 유현주 방과후교육사와 군서초 최재곤 주무관, 옥천교육도서관 김도윤 주무관을 각각 선정하고 표창했다.이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업무 처리로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늘 친절한 자세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애 교육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라며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옥천교육 실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옥천 권혁두기자 58a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1분기 충주-청렴인으로 오석초등학교 조수재 교감, 친절 직원으로 충주교육지원청 김명희 주무관, 충주중앙탑초등학교 이인제 주무관을 선정했다.조수재 교감은 오석초 행동강령책임관으로 근무하며 청렴퀴즈 및 콘텐츠 공모전을 운영해 구성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 집중 주간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학교문화 정착에 기여했다.친절직원으로 선정된 김명희 주무관은 충주교육지원청에서 학생배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2일 1분기 감고을 으뜸 친절직원 2명과 청렴 우수 교직원 1명을 선정했다.으뜸친절직원으로 뽑힌 행정과 김가희 주무관과 심천중 김애환 교무실무사는 맡은 업무를 신속·정확히 처리해 행정 신뢰를 높이고 동료 직원들과 원활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며 조직 화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된 양강초 정진숙 주무관은 예산 규모가 큰 계약업무를 추진하며 절차의 투명성과 학교재정의 효율성을 높여 청렴문화 확산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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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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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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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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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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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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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선 9기, 3000억원 이상 민생 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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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의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환하는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공약을 27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해녀와 돌문화, 설화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자산이지만, 지금까지는 보존 중심 정책에 머물렀다”며 “이제 제주의 영혼을 산업으로 키워 청년의 일자리와 제주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Jeju IP Project’를 통해 해녀, 돌문화, 제주 신화 등 고유 자산을 공연·전시·영상·웹툰·게임·공예 등 6대 장르로 산업화하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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