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속에 운영됐던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 ‘청춘나이트’를 4일부터 재개했다.‘청춘나이트’는 복지관 대표 문화프로그램인 ‘청춘교실’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명 이상이 참여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올해도 그 열기는 이어진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에는 전문 DJ를 초청해 본격적인 ‘청춘나이트’ 행사를 개최하고, 매주 화·목요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