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충무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에 참기름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참기름을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마음을 담았다.박귀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식탁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먼저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서구 충무동 작은참여 큰보람회는 지난 9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 상당을 지원하였다.윤선득 위원장은 “홀로어르신, 아동 등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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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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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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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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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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