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4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최철승 님 자녀 최미숙 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 최철승 님은 전쟁 당시 부산보급창에서 복무하며 세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다./이현희 기자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최미숙 의원은 지난 2월 2일 열린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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