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간호학과 아이숨켜기학생들이 28일 대전 도안 엠블아동병원에서 보호자 대상 소아 응급대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 경련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기 처치 대신 휴대전화로 촬영부터 하는 행태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됨에 따라, 보호자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가 환아의 안전과 예후를 좌우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학생들은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 「우리아이를 지키는 응급처치 119」를 배부하며, 소아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경련, △기도폐쇄, △화상, △낙상, △심정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