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가 청년 중심의 재난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을 출범시키고 AI 기반 안전관리 역량 확산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과 전주자율방재단장이 참석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