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오는 20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및 기억력 안심 체크’를 실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사회 성평등 실천과 세대 간 소통·공감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과 ‘20
의왕시가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교육「희망알리 고」’ 의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희망알리고’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과 위기가구의 특징을 알리는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연간 10회 이상 진행된다.의왕시는 ‘희망알리고’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 동 통장,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관내 초중고 교직원까지 교육 대상자를 확대해 지역사회
고흥군은 지난 19일부터 관내 11개 읍·면의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담당자와 전담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결핵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결핵·호흡기 감염병 예방 방법 교육 ▲결핵 검진의 중요성 ▲잠복결핵감염 치료의 필요성 교육 ▲국가결핵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한 달 동안 운영한 '2025 찾아가는 예술 공감 공연 ‘쉼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예술
충북 청주가 올해 양성평등 공모사업을 접수한다.기획공모는 △기록으로 보는 청주 여성의 삶 및 여성사 △여성친화도시 청주 활성화 사업이다.일반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 지원 및 양성평등한 가족관계 확립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촉진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등 5개 분야다.청주시에 소재하거나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관련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시지부가 없는 도 단위 단체는 사업 대상을 청주시민으로 한정한다.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
군위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1월부터 지역주민들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치매,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지 않은 군민을 대상으로 5개면 마을회관을 방문,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며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5개 면을 제외한 3개 읍면은 작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으며 내년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충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경제활동 및 권익 증진,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총 1억 3천만 원 규모의 ‘2026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1월 28일까지 공모한다.특히, 충북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의 이해를 돕고 내실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1월 13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주요 내용과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타 시·도 우수사례 공유, AI 활용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일·가정 양립 지
김석희 기자 =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 경로당 치매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을 위해 문해교사와 학습장을 모집한다.찾아가는 문해교실은 학습 접근성이 낮은 성인을 대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프로그램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고, 비문해 학습자가 요청한 장소로 문해교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은 기초 문해교육을 비롯해 디지털 활용 교육, 영어 알파벳 기초, 생활문해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 1회씩 총 32회 실시된다.문해교사는 문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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