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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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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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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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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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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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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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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제주 곶자왈의 숨과 향기로 힐링 한다...공유화재단 힐링 리트릿 '호응'
제주의 푸르른 곶자왈의 숨과 향기에 일상의 긴장 내려놓고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라이나손해보험의 후원으로 마련된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숲이오래 캠페인-곶자왈 힐링 리트릿'을 지난 8일과 9일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호평 속에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푸르른 순간에 집중’을 주제로, 봄이 찾아온 곶자왈에서 시민들이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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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투기·소각행위 여전...서귀포시 3년간 331건 적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 환경오염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서귀포시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상시점검을 강화한다.1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및 소각해위와 관련해 총 331건을 적발하고 7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처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가 여전히 근절되고 있지 않아 서귀포시는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에 나서고 있다.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주요 단속 대상은 클린하우스에 차량을 이용해 다량의 폐기물을 버리는 차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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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 단체 "모든 도의원 후보,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공약하라"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제주흥사단,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은 11일 제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제주도의원 후보들에게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을 공식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도민이 정책과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며 “도지사 후보들의 공감 표명을 넘어 도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입법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단체들이 제안한 조례안에는 △읍·면·동 주민 5명 이상이 구성한 풀뿌리원탁회의의 정책·입법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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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매각 잡음 잊었다 … 오토렌탈↑, 중고차 매각↑
롯데렌탈이 본업인 렌터카 중심의 실적 개선이 지속되면서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고수익 상품인 중고차 렌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된 가운데 대당 사고 비용도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다.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롯데렌탈이 올해 1분기 기준 매출 730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달성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기록으로 오토 렌탈 부문에서 중고차 렌탈 비중이 전년대비 3.1%p 상승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