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날, 경북 시·군의회 의장들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탠다.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인 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은 오는 9월 1일 오후 경남 거제시의회와 통영시의회를 방문해 재난·재해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3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의성군의회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의성군의회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한 해 군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정질문을 비롯해 △김우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들도 심의될 예정이다.지무진 의
의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의성군쌀산업발전방안 연구회’가 8월 26일 의성군의회 회의실에서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의성 쌀산업 발전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의성군쌀산업발전방안 연구회’는 의성군 쌀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쌀산업 발전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를 통해 의성 쌀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의정활동 및 정책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지무진 의장을 비롯해 의성군의회
“현안을 논의하는 데 머물지 않고 조례와 예산으로 군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제10대 의성군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전반기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은 앞으로 2년간 의정 운영의 중심을 ‘실행력’에 두고 있다.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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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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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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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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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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