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축산환경관리원이 기관 평가에서 받은 수상금 전액을 세종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명절을 맞아 동물복지 계란 5천250개와 생활용품 등을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축산환경관리원이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청렴노력도 우수기
아버지와 아들이 협업을 통해 한우농장을 안정적으로 승계하고 체계적인 개체 관리를 통해 생산성까지 높인 사례가 우수 축산 승계농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2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풀내음목장에서 ‘우수 축산 승계농 현판식’을 열고 우수 농장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산풀내음목장은 이양자와 승계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22일 이화영아원과 계산요양원, 어린엄마둥지 등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제철 과일과 명절 선물세트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이웃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 대신 ‘2XL·XL·L·M·S’로 변경된 등급계란 중량규격 명칭 알리기에 나섰다. 축평원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GS더프레시 관악점에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인 ‘계란 사이즈 매칭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평원이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계란 선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전북지역 식품 연구기관들과 손잡고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연구성과 사업화에 나선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지난 21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전북 지역식품 연구기관 협의회 소속 8개 기관과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립식량과학원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