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단양과 제천 일원에서 제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세종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국내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간 청소년운영위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사례와 활동 경험을 공유해 청소년들의 자치역량과 리더십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각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들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관별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청소년 참여 활성화와 공동사업,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와 오산중앙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미지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중부뉴스통신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30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추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전수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충북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교류 프로그램 ‘함께해, 썸머 라이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해양탐사와 선박 항해 등 해양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해양 분야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그룹별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제천시와 단양군 일원에서 제천·단양·세종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하는 지역교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과 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환영식을 가진 뒤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제천의 관광과 먹거리를 체험하는 가스트로 투어와 제천시청소년센터
충북 단양청소년문화의집과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영덕군, 포항시 일대에서 청소년 교류 및 해양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단양과 제천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각 기관의 우수 운영사례와 청소년 참여활동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 운영위원회의 역량과 협력 기반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시작으로 바다 탐사와 해양과학 체험 등 다양한 해양활동에 참여했다. 이어진 팀빌딩과 레크리에이션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블루문’이 지난 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포항 지역 청소년들과 뜻깊은 관외 교류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블루문’을 비롯해 포항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교류증서를 교환한 후, 각 기관에서 추진해 온 청소년 자치활동과 시설 모니터링 모범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활동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특히 이번 교류는 청소년이 직접 교류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프로그램 전 과정을 주체적으로 기획·준비해
김만식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5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주말체험으로 여름방학 물총놀이 '청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부천시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하남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3∼4일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13개 시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청소년 지도자 등 2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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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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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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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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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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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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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끌어올린 코스피, 왜 한순간에 흔들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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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해상에서 연락 끊긴 모터보트 승선원 3명 모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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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낚시하러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았던 모터보트 승선원 3명이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 10일 오전 무사히 구조됐다.인천해양경찰서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한 뒤 지역구조본부를 구성하고 옹진군 초지도와 자월도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해경 경비함정과 유관기관 선박, 항공기 등 가용세력을 총 동원해 집중 수색을 벌였다. 수색 중 해경은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채 전복된 모터보트에 매달려있는 승선원 3명을 발견해 10일 오전 6시 12분경 전원 구조했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인천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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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상 속 안전·건강 챙기는 '생활밀착 행정' 강화
강릉시가 시민의 안전·건강·납세 편의·공중위생 수준 향상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위치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물주소판 설치부터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주민세 납부 편의 개선,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까지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분야에서 촘촘한 행정서비스를 이어간다.사물주소판 290곳 설치부터 슬레이트 철거·주민세 납부 편의·공중위생 평가까지 강릉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행정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따라 추진한다.먼저 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버스정류장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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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부터 배움·축제·복지·행정까지…하반기 강릉, 시민과 함께 더 풍성해진다
강릉의 문화예술과 시민 일상을 아우르는 움직임이 올 하반기 더욱 풍성해진다.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는 레지던시부터 시민 평생교육, 커피축제, 전국노래자랑, 치매안심마을 조성, 민선9기 공약 점검까지 문화·복지·행정 전반에서 시민과 지역을 잇는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창작-교육-축제-시민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공간과 기회를, 시민에게는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며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모습이다.강릉문화재단은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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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폭염 속 건설현장 132곳 긴급점검…38℃ 이상 땐 공사 중지
강원특별자치도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도가 발주한 도로·하천 분야 건설현장 132곳을 긴급 점검하고, 기온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공사 일시 중지 등 강화된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로·하천 분야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강원도는 최근 약 2주간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교통국 소관 도로·하천 분야 건설현장 132곳을 긴급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현장에서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119 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