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강남구의회는 28일 제329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행정안전위원회
산청군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7466억원을 편성해 산청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제1회 추경보다 611억원 늘어난 이번 추경은
중부뉴스통신 = 동작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4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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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은 영월군의회에 제출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 의결되어 6,629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17억 원, 특별회계 28억 원이 증액되어, 기정예산 6천484억 원에서 6천629억 원으로 2.24% 늘어난 규모이다.예산안은 제32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5일간 심사 후, 지난 29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주요 사업으로 봉래산 관광자원화사업,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청령포원 조성, 제설대책비,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3조 7,063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2,809억 원 증액됐고,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378억 원, 특별회계 431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신규 사업 예산을 최대한 억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추가 필요 예산이나 안전 관련 예산 등 반영이 꼭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했
동작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4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안건 22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은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현장의정 활동 및 안건 심사가 이어진다. 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경안을 심사하고,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여름 기록
밀양시의회는 27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과 강창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1천587억원 대비 427억원 증가한 1조2천14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밀양시의회는 27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과 강창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1천587억원 대비 427억원 증가한 1조2천14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9일 제2
송파구의회는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열린 제32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전정 의원과 김영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처리된 안건 중 ▲「2025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구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 외 6건,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사무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 외 1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경남도가 도민 생활 안정과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1조 1038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5일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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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 레터] 가성비야, 돌아와 다오 (2025년 9월호)
그래픽카드는 PC 시장에서 언제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게이머들에게는 성능과 즐거움을 좌우하는 부품이고, PC 업계에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모델이 가성비 좋다는 입소문만 나도, 그 파급력은 단순히 그래픽카드에 그치지 않고 CPU, 메모리, 저장장치, 심지어는 완제품 PC까지 번져 나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AMD가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내놓을 때마다 시장이 들썩이는 거죠.하지만 기대가 크면 아쉬움도 큰 법일까요. 엔비디아 지포스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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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기성품인데 ‘주문제작’ 주장하며 반품 거부?
◆ 질문2025년 8월10일 ㅁㅁ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두 한 켤레를 구매하고 대금 330,000원을 결제했습니다. 8월13일 배송받았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자에게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주문제작 제품이라는 이유로 거부당했습니다. 판매자가 정해놓은 사이즈 옵션을 선택한 것인데 환불 가능할까요?◆ 답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약철회와 함께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재화에 대해서는 청약철회를 제한할 수 있으나, 해당 구매 제품은 신청인이 단순히 사이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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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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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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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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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첫 예산 720조 확정…국회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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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중앙정부 예산안이 총지출 720조원대 규모로 편성됐다. 정부의 첫 본예산으로, 올해보다 8% 이상 증가한 규모다. 전임 정부의 2~3%대 ‘긴축재정’에 마침표를 찍고 전면적인 ‘확장재정’으로 돌아선 것이다.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동력을 잃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성장을 견인하는 인공지능, 연구·개발 분야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배정했다. 정부는 지난 29일 이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러한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국회는 1일부터 열리는 2025년 정기국회 회기 중 상임위에 이어 예산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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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기국회 무엇을 준비하나]민생·안전 최우선…울산 신성장동력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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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법안 통과와 울산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특히 원내외 소통능력과 리더십이 탁월해 원내대표를 연임 중인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에선 내란세력의 잔재를 털어내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 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울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예산심사 과정에서 지역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먼저 법안 심의·처리 계획과 관련해선 서민 생활 안전에 방점을 찍고 있다.지난 1년간 전세사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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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체육회는 시·구·군 체육회 회원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체육대회가 주말 동안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김기현 국회의원, 천창수 울산시 교육감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피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5 울산피구연맹회장배 피구대회’가 약사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중학교 18팀과 일반부 6팀 총 24팀, 약 3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어 중구스쿼시협회 주최·주관하는 ‘2025 종갓집 스쿼시 한마당’도 같은 날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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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주민 모두를 위한 열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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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지난 27일 화원읍 달성중학교 부지에 조성된 학교복합시설 ‘달성이룸캠프’ 개관식을 개최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청년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대구 최초의 학교복합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달성이룸캠프’는 1951년 개교한 달성중학교의 유휴 교사동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조성한 공간이다. 2023년 달성군과 대구광역시교육청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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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 지자체 최초 ‘울주복지재단’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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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울산 지자체 중 최초로 울주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울주복지재단’을 설립해 공식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오세곤 재단 대표이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복지재단 출범식을 가졌다.출범식에서는 울주복지재단이 추구하는 가치인 ‘시작, 동행, 나눔, 행복’을 표현한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착한가게와 지역기업, 개인이 참여한 기부금 전달식이 마련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모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