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제천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2026 예술IN무대 - 제3회 제천시민 통기타의 날’ 공연이 오는 13일 저녁 6시 청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제천시민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를 모토로 삼은 이번 공연은 초여름 밤을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로 물들이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포크 뮤지션인 ‘양하영 밴드’가 특별 출연해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나르샤 △쓰리 핑거스 △포 맨 △파라솔 밴드 △오리날다 등
충북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송수연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머리카락을 자르는 퍼포먼스를 했다.송 후보는 이날 “태어나 처음으로 이렇게 머리를 잘라봤다”며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단 한 명의 시민이라도 더 저를 지켜봐 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소수 정치인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이번 선거에서 보내준 소중한 선택과 성원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닌 더 나은 제천을 향한 시민의 뜻이자 희망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선거 기간 시민들이 들려준 다양한 의견과 제안은 앞으로의 시정 운영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통합과 화합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 있는 제천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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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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