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5일 사전·현장 접수 참가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금당야행과 연계한 ‘금당실 전통마을 라디엔티어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안동MBC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QR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걷기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송림 접수처에서 해독표와 이어폰, 야광밴드를 받은 뒤 금곡서원·경담재·고인돌·소소금당·한옥체험관을 자유롭게 순회한 후 다시 송림으로 돌아오는 약 2㎞ 코스를 걷는다.이 과정에서 금당실마을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지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