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수해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환희지구가 정비를 마치고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6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흥덕구 옥산면 환희지구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해제 행정예고에 들어갔다.2020년 11월13일 지정 이후 5년여 만이다.환희리 22만7500㎡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마무리돼 재해 위험 요인이 해소됐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환희지구는 2017년 집중호우 당시 농경지 등에 침수 피해를 봤던 지역이다. 이후에도 비 피해가 잇따르자 2020년 침수위험지구 `다
IT 정보 서비스 기업 헥토이노베이션 날씨 기반 일상 지원 플랫폼 ‘날씨돌’이 호우 관련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내 주변 침수 위험 지도’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날씨돌 ‘내 주변 침수 위험 지도’는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지역의 침수 위험도를 ▲위험 ▲경계 ▲주의 ▲관심 ▲낮음 등 총 5단계로 구분해 지도 위에 표시하는 서비스다. 침수 위험도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의 ‘재해위험지구’ 등급 5단계에 강수 데이터를 결합해 산출된다.기상청 데이터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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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를 이끌게 된 김산 무안군수가 취임 한 달 동안 '안정 속 변화'를 기조로 군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년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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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찾아가는 인성교육 운영⋯ 존중과 배려 함양
충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단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지역사회 인성교육 전문단체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등 50개교, 중등 35개교, 고등 13개교 등 모두 98개교 2971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강사를 지원해 학교의 운영 부담을 덜었다.학교 현장에서 이론 중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인성교육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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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 취업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원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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