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아파트 단지에서 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2026년 이웃 간 문화공유 연주회 발코니하모니’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발코니하모니’는 아파트 단지 내 공터나 광장에 소규모 무대를 마련해 클래식,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고 주민들은 각 세대 발코니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찾아가는 음악회다. 제천시는 올 상반기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와 자이더스카이 등 2개 단지에서 ‘발코니하모니’를 선보였다.  당시 아파트 자체 연계 행사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을 함께 운영해
충북 제천시는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장락동 2개 구간을 불법주정차 단속 구간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시행한다. 신규 단속구간은 △장락동 셀프빨래방 ↔ 장락문구 구간 △장락동 월리를찾아라 → 서진세차장 구간이다.  셀프빨래방에서 장락문구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양방향을 단속하며 월리를찾아라에서 서진세차장까지는 일방향으로 단속한다.  해당 구간은 황색실선 구간 변경에 따라 1년마다 단속구간이 변경될 예정이다. 시는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와 단속 차량을 활용해 불법주정차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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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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