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구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분야별 맞춤형 스마트팜 기술 보급과 정보통신기술 네트워크를 활용한 원격·자동제어 시설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단동하우스 5동을 활용한 ‘스마트 딸기 육묘 시설’이 구축된다.주요 설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항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홍보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3회 부산항 해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분야는 ▲해사안전 ▲레저·관광 ▲해양환경 ▲선원·선박 ▲구명조끼의 총 5개로 각 분야별 1장의 사진을 공모할 수 있고, 촬영장소는 부산, 제주지역 및 선상으로 한다.공모전에 제출된 사진은 대상, 최우수상*, 우
조명기구 제조 기업 파인테크닉스가 제9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에 대해 전환청구권을 행사해 총 145만6309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서 전환청구권 행사는 2026년 8월 3일과 2026년 8월 4일 이틀에 걸쳐 이뤄졌다. 2026년 8월 3일 청구금액 1억원에 전환가액 1442원을 적용해 6만9348주가 발행되며, 2026년 8월 4일에는 청구금액 20억원에 동일한 전환가액 1442원을 적용해 138만6961주가 발행된다. 두 건 모두 상장예정일은 2
전국 최대 전력 생산지인 경북이 ‘지역별 전기요금제’ 조기 시행을 촉구하며 미래 첨단산업 유치의 승부수를 던졌다.경북도는 4일 도청 동부청사에서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토론회’를 열고 발전지역의 희생을 합리적으
코넥스 상장사 로지스몬이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100% 완료했다고 4일 공시했다.청약 대상은 로지스몬 기명식 보통주이며 발행방법은 일반공모 유상증자다. 청약대상자는 일반투자자로, 청약일은 2026년 8월 4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청약 결과 발행예정주식수 285만1459주에 대해 해당 청약주식수 285만1459주가 접수됐으며, 청약주식수 285만1459주로 청약률 100%를 기록했다.1주당 모집가액은 154원이며, 공모금액은 4억3912만원이다. 청약금액 역시 4억3912만원으로
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정광호 사내이사가 소유한 야스 주식 수량이 319만9831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7년 10월 13일 주식 수는 556만주, 지분율은 42.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236만169주, 지분율은 18.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19만983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24.5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부터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