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인천아트플랫폼이 주관하는 '2026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에 황문정 작가가 선정됐다.인천아트플랫폼의 는 인천 연고의 중견예술인과 청년예술인을 각각 격년으로 선정해 개인전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만 40세 미만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이번에 네 번째로 선정된 황문정 작가는 7월 중 인천아트플랫폼 창작공간 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2027년 8월 전시장1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는 2023년 오원배, 2024년 염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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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분양 대구도 넘었다... 2년 만에 최고치
6일전
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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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겠다"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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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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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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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식 SNS 'X' 개설…재난·긴급정보 전달 더 빨라진다
김재욱 기자 =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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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에코솔루션홀딩스, 잠비아 500MW 태양광 사업 본격화
KS에코솔루션홀딩스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500MW 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착수한다. KS에코솔루션홀딩스에 따르면 잠비아 국영 전력회사 ZESCO와 총 9억 달러 규모의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소형모듈원자로 투자 협의도 병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잠비아의 만성적 전력난 해소와 산업용 전력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KS에코솔루션홀딩스 대표단은 현지에서 패트릭 캉와 내각서기 겸 국무조정 책임자를 면담하고, 발전소 건립과 SMR 투자 방안을 협의했다.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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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슈퍼SOL추진단 신설
신한은행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 전담 조직인 슈퍼SOL추진단을 신설했다. 하반기 경영전략은 고객기반 확대와 고객관계 심화를 뜻하는 'Wide & Deep'을 핵심으로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신한은행은 고객을 더 많이 만나고, 한번 만난 고객과는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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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국제적 정합성, 기업 수용성 등 균형있게 고려해 추진될 예정
한 신문이 7.5일자 「기후변화가 매출에 미칠 영향도 사업보고서에 써라? 금융위 방침에 재계 비상」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100여곳을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배출량과 감축 목표, 기후변화가 매출·생산시설·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을 사업보고서에 의무적으로 담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추정치가 많은 기후 정보를 사업보고서로 의무공시하게 하는 경우, 실제 결과와 달랐을 때 허위·누락 공시로 인한 법적 책임부담, 제3자 인증 의무화로 인한 기업의 비용 부담 등 재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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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내에서 승객 폭행한 50대 입건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자리다툼을 벌이다 승객 2명을 폭행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6일 A씨를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0시 50분경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 정차한 전동차 안에서 B씨와 C씨를 폭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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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DL이앤씨에 추징금 8533억 부과…자기자본의 16%
DL이앤씨는 최근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법인세 추징금 8533억779만2514원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자기자본의 16.27%에 해당하며, 본세와 가산세를 합한 금액이다.회사측에 따르면, 과거 사업연도 동안 사우디 발주처로부터 수주한 EPC 프로젝트에 대해 국내에서 설계 및 조달(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