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에스엘의 최대주주 이성엽 경영자가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성엽은 에스엘 주식등의 수를 2만721주 줄였으며, 지분율을 0.05%포인트 줄였다.이성엽과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3월 5일 기준 보유 에스엘 주식등의 수는 2922만7345주, 보유 비율은 62.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성엽은 1229만1248주, 26.46%, 특별관계자 이충곤은 681만7884주, 14.68%, 이승훈은 464만4000주, 10%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