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이상고온과 큰 일교차 등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시설채소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는 ‘충남 시설채소 현장기술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장기술지원단은 도 농업기술원 지도·연구 부서와 시설채소 주산지인 4개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며, 운영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기술지원 대상은 토마토, 오이, 수박을 재배하는 시설채소 농가이다. 대상 작목은 도가 ‘국가통계포털’ 2024년 기준 토마토 생산량 6만 7503톤,